디지털 기기에서 와이파이, LTE, 등 네트워크를 통해 데이터 센터까지 서버를 연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CO2.
일상 속 디지털 기기 사용에 따른 디지털 탄소 발생량은 통상적으로 데이터 1MB 사용은 11g, 와이파이 1MB 사용은 8.6g 이다.
EcoBuddy 점점 더 디지털화되는 세상에서 디지털 탄소 중립을 촉진하기 위한 도구입니다.
캐릭터 육성 요소를 통해서 사용자가 디지털 탄소 줄이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 귀여운 캐릭터 디자인을 통해 관심 증대
- 미션 및 퀴즈를 통한 돌보기 및 정보 제공
- 디지털 탄소 발자국에 따라 달라지는 기분
- 포인트를 통한 커스터마이징, 혜택
데이터 사용량에 따른 디지털 탄소 발생량을 다양한 통계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 데이터 사용량에 따른 탄소발자국 제공
- 표와 그래프를 이용해서 증감량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음.
- 다른 플렛폼에서 사용한 데이터 사용량 제공
로그인 화면
로그인 화면
사용자가 앱을 처음 실행하면 카카오 혹은 네이버를 통해 로그인 할 수 있다. 이후에 로그인을 시도 하면 다음 번에 앱에 접속 할 때 자동으로 로그인이 된다.
디지털 탄소 배출량 모니터링
통계 화면
실시간으로 디지털 탄소 배출량을 추적하고 이것을 탄소 발자국으로 계산해서 시각적으로 제공
오늘 하루 동안 사용한 디지털 탄소 발자국을 사용자에게 보여준다.
안드로이드는 셀룰러 데이터, 와이파이로 계산 했고 윈도우는 이더넷, 와이파이 사용량으로 계산했다.
일주일 단위로 하루 동안 발생한 데이터 사용량을 테이블로 보여준다.
시간별로 얼마나 데이터를 사용했는지 그래프를 이용해서 보여준다.
캐릭터 육성 요소
게임 화면
캐릭터 키우기를 통해서 사용자가 지속적으로 탄소 발자국을 줄일 수 있도록 한다.
캐릭터는 오늘 하루 발생한 탄소 발자국에 따라 표정이 바뀌며 터치를 하고 미션을 완수하면 캐릭터의 기분을 풀어줄 수 있다. 그리고 일정 시간마다 쓰레기가 생성이 되는데 이 쓰레기를 클릭하면 역시 미션을 얻고 미션을 완수하면 재화를 벌 수 있다. 이때 얻은 재화는 상점에서 각종 꾸미기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다.
매일 3번 탄소 발자국 문제를 풀 수 있는데 틀려도 100의 재화를 얻을 수 있고 맞추면 1000의 재화를 얻는다.
그외에도 캐릭터를 클릭하면 살짝 웃는 기능과 일정 시간 마다 돌아다니는 기능 등 디테일적 요소를 넣었다.
Eco_Buddy Window
윈도우 버전
영상을 보려면 Window 클릭
안드로이드와 다른 점
- 안드로이드와 다르게 실시간 측정 (이전 값을 가져올 수 없다)
- 백그라운드에서 작동 (트레이로 작동을 숨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