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이라는 단어가 등장했듯이 최근 집에서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식물들은 조금만 신경을 써주지 못하면 잘 자라다가도 어느샌가 시들시들해지거나 죽어가게 됩니다. 심지어 물을 자주 주지 않아도 되는 식물들 조차 죽어버리는 경우가 많은데요, 이처럼 바쁜 일상으로 인해 관리를 쉽게 까먹거나 식물 키우기에 어려움과 부담을 느끼는 현대인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어떻게 개선시킬 수 있을까 생각해보다가 ‘그린맘마’를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플은 식물을 키우고 싶지만 물주기에 서툰 초보 식물집사들에게 적합한 반려식물 매니징 어플입니다. 그린맘마는 사용자에게 화분과 토양수분센서를 포함한 자체제작 반려식물키트를 제공합니다. 이 센서를 통하여 수분량을 측정해 물주기 push 알림을 받아 까먹지 않고 식물을 잘 관리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기능을 통해 식물을 키우는 재미와 지친 삶 속의 취미를 제공해줍니다. 이처럼 사용자는 간편하지만 체계적으로 식물을 관리할 수 있는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Firebase를 이용하여 로그인 기능을 구현하였습니다. 따라서 로그아웃 후 다시 로그인을 해도 기존에 작성했던 정보들이 남아있습니다.
키우고싶은 반려식물을 고른 후, 해당 식물의 키트를 주문할 수 있습니다. 키트에는 흙, 화분, 씨앗, ESP8266모듈과 토양수분센서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식물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식물의 이름도 직접 지어줄 수 있습니다. 반려 식물 키트를 배송받으면 키트내에 사용자 설명서도 같이 동봉되어 있을 것입니다. 설명서에 적혀있는 키도 입력해주셔야 자신의 식물의 토양수분도를 어플에서 실시간로 확인 가능합니다.
화분내 토양수분도를 측정하여 실시간으로 어플에 표시해줍니다. 토양수분도가 40%이하라면 물 줄 시기가 왔음을 알리는 푸시알림이 전송되며, 프로필내 캐릭터가 울고 있는 모습으로 바뀝니다. 토양수분도가 40~70이라면 캐틱터가 웃고있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토양수분도가 70이상이라면 물을 그만 줘야함을 알리는 푸시알림이 전송되며, 프로필내 캐릭터가 울고 있는 모습으로 바뀝니다.
식물의 성장과정을 기록할 수 있는 일기장 기능도 제공합니다. 날짜별로 사진 한 장과 함께 성장과정을 기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