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26 +3,46 @@ title: "월간 장태근 2월호 'BANG BANG'"
33date : ' 2026-02-22T05:20:58+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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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초기화가 아닌 재점화의 신호탄
1211
12+ ## Keep
13+
14+ - 드디어 [ 코딩 테스트 준비] ( https://codeup.kr/problemsetsol.php?psid=23 ) 를 시작했다.
15+ - SSG를 Gatsby에서 Hugo로 전환했다. 드디어 ` node_modules ` 를 삭제했다. ~~ 짜릿하다.~~
1316- 학습
14- - 코딩 테스트
15- - 생활코딩 웹
16- - 활동
17- - 챌린지(부트캠프, 서바이벌)
17+ - 챌린지 2개를 병행, 모두 성공했다. 하나라도 실패하고 싶지 않아 여러 번 확인했다. 습관 만들기에 적합했다.
18+ - [ 인프런 '성장과 상금은 누구의 것? 인프런 3주 '서바이벌' 챌린지 : All or Nothing!'] ( https://inf.run/uFpBs )
19+ - [ 송아지할때송아김송아입니다. '[ 4주 과정] 『부트캠프 백엔드 개발자 편 with 스프링 부트』 완독 챌린지'] ( https://inf.run/8AdRR )
20+ - [ 생활코딩 WEB] ( https://opentutorials.org/course/3083 ) 수업을 진행, Netlify 배포를 마쳤다.
21+ - Node.js 수업도 진행, 배포하여 현재는 서비스에 접근할 수 없다. Spring Boot + AWS 조합으로 전환이 필요하다.
22+ - 잃어버린 성취감을 오랜만에 느꼈다. 처음 코딩을 시작했을 때 느꼈던 순수함(?)에 근접했다.
23+ - 독서
24+ - 총 6권을 읽었다. 듄 시리즈를 덕분에 소설의 즐거움과 필요성을 느꼈다.
25+ - 달리기를 다시 시작했다.
1826
19- ## 마치며
27+ ## Problem
2028
21- - 현재 가장 관심있는 주제는 역사, 컴퓨터 과학, 바이브 코딩이다.
29+ - 시간 내에 끝내지 못한 작업이 많았다. 결국은 끝낸 작업이 많지만 빨리 끝냈다면 편히 잠들지 않았을까?
30+ - 악마의 각성제 커피, 당일은 즐겁게, 3일은 괴로웠다. 푹 잠들지 못했다.
2231
23- ### 도전(목표)
32+ ## Try
2433
34+ - CodeUp 기초 100제를 마치고 알고리즘, 자료구조로 넘어가 꾸준히 문제 풀기([ 백준] ( https://www.acmicpc.net/ ) , [ 프로그래머스] ( https://programmers.co.kr/ ) )
35+ - [ 인프런 '김영한의 실전 자바'] ( https://inf.run/7KDww ) 중급 2편까지 완강하기
2536- AI 활용도 높이기
37+ - AI Agent
2638 - OpenClaw
27- - AI 에이전트
2839 - NotebookLM
40+ - 독서
41+ - 역사
42+ - 컴퓨터 과학
43+ - 바이브 코딩
44+
45+ ## 마치며
46+
47+ - 끝난 줄 알았는데 아직 끝나지 않았음을 몸소 느꼈다.
48+ - 페이스를 바짝 올리다 쓰러지지 않게 의식하며 조절을 잘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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