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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 가장 고역을 치렀다. 정적이고 독백에 가까워 속도가 붙지 않았다. 인물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았다.
98
- 사건보단 사유와 선언 중심이다. 중도 하차가 가장 많은 지점이라 느꼈다.
99
- 듄 시리즈는 캐릭터에 애정을 붙이기 어려운 작품이다.
100
+13. 2026-03-08 - 최소한의 한국사(최태성, 프런트페이지, 2023)
101
+ - 삼일절, 듄 덕분에 읽었다.
102
+ - 암기 과목으로만 인식하던 한국사를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편안한 분위기에서 가볍게 읽기 좋았다.
103
+ - 학창 시절 배웠던 용어(통일신라시대, 동학농민운동)가 현재는 다른 용어로 불리는 점에 더 많은 궁금증이 생겼다.
104
+ - 역사를 통해 무엇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을지 전달하는 최태성 님의 의견도 좋았다. 대화하며 읽는 기분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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