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미엄 웹툰 서비스 - "레진코믹스" 를 만들고 있는 레진엔터테인먼트입니다.
저희는 양질의 만화 콘텐츠를 제작/유통하고, 만화 기반 원천콘텐츠를 이용하여 소설/영화/게임 등 다양한 미디어로 연계하는 트랜스미디어 전문 기업을 만들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2014년 엔씨소프트로 부터 50억의 투자를 유치하였고, 2015년에는 일본과 미국에 정식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레진코믹스 일본서비스를 통해 한국 만화를 일본에 알려주실 만화 로컬라이징 담당자님을 모십니다.
회사 소개 - 레진코믹스의 기사 참고
저희 회사에 대해 조금 더 아시려면 레진코믹스 - 매일 밤 12시를 기다리는 회사 글을 꼭 한번 읽어주세요.
- 한국어를 일본어로 번역 및 오역 교정 등 번역물 감수 경력이 있는 분
- 한/일 양국 언어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올바른 문법에 맞는 일본어를 구사하실 수 있는 분
- 일본어 상급이상 (JPT / JLPT 점수 기재 필수)
- 포토샵 활용이 가능하신 분 (레이어에 대한 이해, 그림 이동, 텍스트 수정 가능)
- 일정과 마감 관리 가능하신 분
- 만화를 매우 좋아하셔야 합니다. 이게 가장 중요합니다.
- 일본 만화 연출에 대한 지식을 겸비하신 분
- 일본에서 장기 거주하신 분, 일본 문화 전반에 이해가 깊으신 분
- 한일 대조언어학 전공자
- 한→일 영상번역(특히 자막) 경력이 있는 분
- 업무 외에 무언가에 심각하게 빠져 있는 분 ( 자전거, 레고, 다트던지기, 식도락 등 온갖 종류의 덕질 )
- 나이제한 없음
아래 서류 모두 필수입니다. 자유로운 양식으로 작성해 주세요.
- 이력서
- 경력기술서 : 업무를 하시면서 아쉬웠던 부분들도 기재부탁드립니다.
- 자기 소개서 : 자신이 푹 빠져 있거나 잉여스러운 내용도 꼭꼭 적어주세요. (국문/일문 각 1부씩)
- 한→일 번역 포트폴리오: 번역물 / 타인의 번역을 감수한 교정물(각 1부씩)
- 레진코믹스 일본 서비스를 개선한다면 자신이 할 수 있거나 해보고 싶은 내용을 적은 문서
이메일 지원 : g_job@lezhin.com 으로 위 서류들을 보내주세요. 이력서는 내부에서 회람하오니, 메일 내용에 희망 연봉을 꼭 적어주세요.
- 근무지 : 강남구 역삼동 (강남CGV 뒤편)
- 채용 형태 : 정규직
- 연봉제, 4대보험 + 퇴직금 , 인센티브 , 2년 근속시 마다 월급 50% 보너스
- 설날 / 추석 / 생일날 각각 30만원 (년 총 90만원) 휴가비/축하금 지급
- 휴가 :
- 법정 연차 ( 1년 15일, 3년이상 근무시 2년마다 1일 가산, 최대 25일 )
- 날찾지마 휴가 ( 년 5일 )
- 리프레시 휴가 ( 3/5/7/10년 근속시 1/2/3/4주 )
- 샌드위치 데이는 모두 쉽니다
- 창립기념일 6/7일 ( 6/6과 연휴 )
- 주 5일제, 자율 출근제
- 점심/저녁 식대 지원. 금액제한 없음 ( 개인별 법인카드 발급 )
- 종합 건강검진 지원
- 최고급 장비와 환경
- 맥북프로 레티나 (또는 동급 윈도우용 노트북) + 27인치 모니터
- 서서 일할수 있도록 높낮이 조절 가능한 퍼시스 모션데스크 전동책상
- 장시간 앉아 있어도 편한 허먼밀러 Embody or 에어론 + 목받침 의자
- 문화 포인트제 월 10만원(년 120만원 한도) 급여외 별도 지원 ( 도서구입, 영화, 음악, 장비구입, 운동 등 )
- 매일 1시간 이상 만화보기
- 커피, 간식, 부식, 음료 무한지원
- 상시채용이므로 기한은 없습니다.
- 지원자의 개인 정보는 이번 채용 전형의 참고 자료로만 활용하고 바로 파기됩니다.
- 서류는 검토 후 1주일 내로 심사 결과를 알려드립니다. 혹시 늦어도 미워하지 말아주세요 ㅠㅠ
- 채용은 서류 제출 검토 -> 1차 실무진 면접 -> 한일 번역 감수 테스트 -> 2차 경영진 면접 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 결과는 전화 혹은 이메일로 개별 안내해드립니다.
- 합격 시 3개월 수습 기간을 거치게 됩니다.
저희는 서비스 오픈 첫달부터 흑자를 내고 있는 국내에서 보기 드문 스타트업 입니다.
매달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고, 해외 진출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만화 서비스 를 함께 만들어 나갈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로켓에 자리가 나면 일단 올라타라" - 에릭 슈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