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일정&기록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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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인데, 참여의사 밝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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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주차: 3기의 동아리 입단에 따른 독서모임 OT진행일: 2026년 3월 09일 월요일 오후 3시~5시 목차
0. 들어가며안녕하십니까? jinwoki2 입니다. 이번 모임은 공지사항이 있었기도 하고 정리하고싶은 마음이 들어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장난기가 조금 섞여있는데 너그러이 바라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전체 공지사항을 안내했습니다
(
주기적인 모임 시간
동아리 지원 안내
모임 참여 안내
깃허브 조직(Organizations)
지식회발표 형식으로 지식을 공유하는 시간입니다.
장르독서
2026년 3월 일정
건의 또는 아이디어
누군가는 해야 하는 거니까현 회장 borlee는 6월까지만 회장을 할 예정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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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OT 후, 인생책과 함께하는 자기소개를 진행했습니다. 들어오자마자 borlee께서 주신 견출지에 intra id와 이름을 적었고, 이를 보여주며 소개를 했습니다. 아래에는 참여한 분들의 인생책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글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일부러 추가하거나 수정하시도록 약간의 성의를 빼고 적었습니다. 자기소개 또한 개인적이므로 쓰지 않았습니다만 원하시면 쓰셔도 됩니다. (말보다는 글에 강한 사람이 있기 마련) borlee열두 발자국 jinwoki2채식주의자 이 책이 제 인생책인 첫 번째 이유는 '재미'입니다. 책을 정말 읽지 않고, 문학이라면 더더욱 읽지 않았던 제가, 태어나서 처음으로 소설을 읽으며 '재밌다'는 감정을 느끼게 해준 책입니다. 두 번째는 이 소설이 제가 아주 중요하게 여기는 개념 또는 뇌활동인 '이해'라는 키워드를 떠오르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seoyoule싯타르타 sanghul2포켓몬스터를 찾아라, 전화번호부 jahwang스티브 잡스 자서전 dajikim인간관계론, 어린왕자 hugim말하고 싶어도 기억나는 게 없다 (책 이름 아님) hyuckwon제로 투 원
이후 hyuckwon의 블록체인 얘기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hyuckwon의 지식회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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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가며어떤 심리상담사가 그러더군요. 인간의 수만큼 인간의 유형이 있다고. 저는 그 날, 모인 분들 만큼의 인간 유형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 문학 속의 소년들을 보는 것만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그동안 몰랐던 개개인의 개별적인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시간이라서 더 그랬던 것 같고, 또 그래서 다른 모임들보다 감회가 새로웠습니다. 자리를 만들어주신 borlee와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글을 쓰니 참 오래걸리는 것 같습니다. 여담으로, 이번에 글을 쓰면서 제 삶에서 이해라는 키워드가 왜 중요한 건지 잊어버렸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기억을 파헤치고 또 글을 수정하느라 더 오래걸렸던 것 같습니다. (공지는 미리 작성하고 이 부분만 나중에 쓸 걸 그랬습니다) 과거에 글을 한참 많이 썼을때는 타인의 글을 더 잘 읽었던 것 같습니다. 자신의 글을 읽어주기를 바라는 마음과 타인도 나처럼 글을 썼겠구나라는 생각 때문에요. 그래서 그런지 이번 글을 쓰면서 글을 많이 읽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도 글쓰기를 한 번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좋은 경험이 되실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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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주차 독서모임 일지
0. 독서 감상평 말하기 6명을 초과하면 두 그룹으로 나눠서 얘기를 하는데, 이번에는 처음 오는 사람도 있고 하여 모두 발언하였다. 그래서 시간이 좀 길어졌다. dajikim 최근 어떤 고민이 생겨 이에 대해 준호님과 이야기 하다가 추천받아 읽었다. 관점을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저자는 성장하는 것에 가치를 둔다. https://youtu.be/NmJCVXw_AI0?si=ARsf5DPurVLlA-Td (dajikim 추천) jiylee 컴퓨터 과학을 빠르게 알고 싶어서 골랐다. 얇지만 자세하다. 시간복잡도와 빅오 표기법이 push_swap에 도움될 것 같아서 읽고 있다. 어려운 부분은 클로드에게 사진을 찍어서 해설하게 했다. 과거에는 사진을 인식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인식도 하고 잘 설명도 해서 어려웠던 부분이 이해되어 기뻤다. hyuckwon 모델링을 해서 말해주는 게 좋았다. 수평적 개선과 수직적 개선의 차이에 대해 설명해준다. 제로 투 원이 수직적 개선이자 확장이다. 수평적 발전은 제로섬 게임이다. 통념에 대해 비판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다고 설명한다. 이후 통념과 관련하여 dajikim과 토론이 이어졌고, jiylee가 떠오른 생각을 말했다. sanghul2 카논과 자가 규칙의 어원이 된 이야기. 수도원 이야기, 수도원의 규칙과 지침서, 군대와 재량 그리고 군대 내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그 당시 규칙이라는 말의 의미는 좀 달랐다. 규칙은 불완전하다 그래서 재량이 필요하다 그래서 법도 재량이 있는 것 같다. 개념에 대한 변화가 후에도 일어날 것이다. 과학사학자가 쓴 책이다. 잠깐의 역사 이야기와 통념에 대한 토론이 이어졋다. jahwang 미래학자 송길영이 쓴 책이다. AI의 발전으로 인해 직업추세에 대해 쓰여 있다. 예를 들어, 숲 해설사나 통번역자는 AI로 대체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기업은 점차 파편화될 것이고, 사회는 점점 경량화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관련하여 많은 이야기가 오고 갔다.
seoyoule NetPractice 과제를 위해 강력히 추천한다. 다른 네트워크 책보다 읽기 쉽게 서술되어있다. 문학책만 읽다가 비문학책을 읽게 되었다. 이런 핸드북같은 IT 서적이 더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jinwoki2 지난 주에 책 채식주의자에 대한 글을 쓰면서 내가 왜 '이해'라는 키워드를 중요시 여기는지 잊었다는 것을 알았다. 그래서 지난 일주일은 그것을 찾아가는 과정이었다. 하지만 아직 찾고 있으며 정리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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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5주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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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al thinking란 사물을 설계자의 눈으로 보는 것,
즉 아키텍처의 관점에서 바라보는 것을 뜻한다.
예를 들어 아키텍트는 뭔가를 변경할 때 그것이 전반적인 확장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이해해야 하며,
시스템의 서로 다른 부분이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The Bas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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