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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곡선과 DD곡선의 도출…Is-Lm곡선과 유사한 개념이다.

  1. DD곡선. 실물시장의 균형을 맞춰주는 환율과 국민소득 간의 관계.

    1. 실물시장 균형 ⇒ 균형 국민소득

      국민소득(총공급)의 변화에 따른 총수요의 변화

      x축: 총공급 (국민소득)

      y축: 총수요

      곡선

      총수요 Y^D

      실질환율, 가처분소득, 투자, 정부지출에 의해 결정되는 것으로써 그 양상이 절편(절대소비량)과 실질환율, 가처분소득, 투자, 정부지출에 따른 값을 더한 것으로, 기울기가 1보다 낮게 그려진 직선이다. 기울기가 1보다 낮은 이유는 한계소비성향이 1보다 낮기 때문이다.

      총공급 Y^S

      공급한 만큼 소비되는 상황을 가정하기 때문에 원점에서 기울기가 1인 직선으로 그려진다.

    2. 외생변수인 환율을 변화시켜가며 균형국민소득의 변화양상을 모은다

      ⇒ DD곡선

    $$ Y ^{S} = Y ^{D} $$

    균형조건으로서의 Y^s = Y^d

    $$ Y ^{D}_{0}=D _{0} \left(    \dfrac{E _{0} \cdot P ^{*}}{        P    },    Y - \overline{T},    \overline{I},    \overline{G}\right) $$

    → 상품수요함수로서의 Y^D

    $$ Y ^{D} = C + I + G + \left(    X-M\right) $$

    $$ E _{0} $$

    image.png

    $$

    1. \ E {1} \uparrow \\Downarrow \Y ^{D}{1}=D _{1} \left(    \dfrac{E _{1} \cdot P ^{*}}{        P    },    Y - \overline{T},    \overline{I},    \overline{G}\right) \uparrow\\Downarrow \\left(    E _{0}, Y _{0}\right) \Rightarrow \left(    E _{1}, Y _{1}\right)\ \ \\therefore  DD곡선\ 우상향

    $$

    다른 조건이 동일할 때, 환율과 국민소득 간의 관계는 이렇게 될 것이다.


  1. AA곡선. 자산시장의 균형을 맞춰주는 환율과 국민소득과의 관계

    x축 실질통화량(화폐의 수량), y축 명목 이자율.(화폐의 가격 역할)

    $$ \dfrac{ \overline{M ^{S}}}{P} $$

    $$ \dfrac{M ^{D}}{P} = L \left(    R, Y _{0}\right) $$

    $$ \dfrac{ \overline{M ^{S}}}{P}= \dfrac{M ^{D}}{P} \ \Downarrow \R _{0} $$

    $$ R _{0} = DR $$

    $$ FR = R ^{*} + \dfrac{E ^{e}}{E} - 1 $$

    $$ DR = FR \\Downarrow \E _{0} $$

    $$ y _{0}  \Rightarrow y _{1}\uparrow \ \Downarrow\\dfrac{M ^{D}}{P} _{1} \uparrow  = L \left(    R, Y _{1} \uparrow \right)\uparrow \\Downarrow \R _{0} \Rightarrow R _{1} \uparrow \\Downarrow \E _{0} \Rightarrow E _{1} \Downarrow $$

    image.png

    AA곡선 하향 도출.


    1. DD-AA곡선

    image.png

    현실에서 잘 성립하지 않을 수 있다.

    투자가 외생적이라고 가정됨.

    이자율의 영향을 받고, 투자심리의 영향을 받고,…

    정부의 재정지출이 외생적일까?

    정부 재정지출의 비가역성. 한번 늘리면 다시 줄일 수 없다.

    법과 제도에 의해 집행 외생적이라고 볼 수 없다.

    갑자기 바꿀 수 없다.

    마샬러너 조건이 잘 성립하지 않을 수도 있다.

    DD곡선이 우하향, 수직선, 평평할 수도 있다.

    $$ \eta + \eta ^{*} > 1 \rightarrow E \uparrow \ \Rightarrow \left(\begin{array}{c} X \uparrow \ M \downarrow \end{array}\right) \Rightarrow CA \uparrow $$

    시점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j커브효과

    장기적으로 마샬러너조건이 성립하더라도 단기적으론 아닐 수 있다.

    단기적으론 계약 등 제약조건이 있으니까.

    오히려 단기적으로는 경상수지를 악화시킬 수 있다.

    image.png

    아베노믹스의 배경

    1. 장기침체의 극복 과제

      경기부양의 필요성

    2. 저금리/저물가 기조

      물가부담은 없음. 인플레이션 기대수준이 안정.

      확장적인 통화정책을 써도 물가가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을 것

    1,2→ 확정적 재정정책, 확장적 통화정책

    금리를 통한 통화정책이 제약되어있으니 다른 방법으로 돈을 풂.

    시중의 채권을 사들이는 방식 unconventional monetary policy 이래도 물가는 오르지 않을 것이라는 자신감.

    1. 만성적인 무역흑자 → 적자의 기조

    확장적인 재정정책 IS-LM 곡선과 같은 논조 IS곡선을 상승시켜서 이자율은 올리고 국민소득은 상승시킨다.

     실물경제니까 DD곡선이 움직일 것.
     확장적인 재정정책으로 DD곡선 우측이동
         총수요가 늘어서 경기는 부양, 환율은 평가절상시킨다.
    

    확장적인 통화정책 LM곡선을 이동시켜서 경기는 부양시키고 이자율을 낮춘다

     자국통화는 평가 절하된다.
     ->이게 더 크다고 생각,
     평가절하를 통해 무역수지 적자 차단.
    

    확장적 재정정책, 확장적 통화정책, 외환정책은 엔화의 평가절하 3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