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현 과정에 있어서, 프로젝트를 아주 간단하게 본다면, 구현을 뼈대와 살로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것은 뼈대에 해당합니다.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려면 이슈를 등록하거나 코드로 구현하여 새 브랜치에 올려주세요.
그러면 다함께 보고 대화를 나눌 수 있을 것입니다.
계획된 이슈를 구현하고 싶지만, 뼈대를 고민하고 싶지 않은 사람을 위해,
뼈대는 최대한 pluggable-하게 구현합니다.
p5-hubot에 새로운 플러그인을 추가하기 쉬운 것과 같습니다.
이 진행 방향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